[생각] "생활코딩"데이터 모델링을 완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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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험&생각
2023.09.16 ~ 2023.09.28 약 2주간 생활코딩 "관계형 데이터모델링" 강좌를 완강했다. 모든 강좌를 수강하여, 2022년 백엔드 개발자로써 활동하며 다뤘던 데이터베이스 역량을 더욱 구체적으로 정리할 수 있게 되었다. 작년엔 직접적인 경험을 토대로 데이터베이스에 대해서 익혀왔다면, 올해는 이론적인 지식을 배움으로써 데이터베이스에 대해서 더욱 체계적으로 정리하게 되었다. 이젠, 약간의 자신감이 생겼다. ERD 설계를 스스로 진행해 원하는 프로젝트를 혼자서 만들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다. 새로운 시작 뭐든 끝이 있으면, 이는 시작점이라는 나만의 지혜에 따라 나는 또다른 시작점에서 새로운 출발을 해보려한다. 2023.04.24 ~ 부터 2024.10.23까지 군 복무 중에 있다 ㅎㅎ..
[생각] 앞으로의 군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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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험&생각
들어가며 지금 글을 쓰는 시점으로, 나는 일병 2호봉이다. 이젠, 앞으로 남은 군생활은 1년 2개월이 남았다. 군생활로 보았을 땐, 정말 긴시간이길 마련이다. 하지만, 앞으로 내 인생에 있어선, 정말 짧은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왜냐, 나는 26살에 창업해서 조기은퇴를 꿈꾸고 있기 때문이다. 훈련소에서 행군을 하며 앞으로의 인생에 대해서 혼자 생각을 했다. " 현재 21살, 내가 꿈꾸는 26살에 조기 은퇴를 이루기 위해선 어떻게 살아야할까? " 라고 내게 되물었다. 전역 후 나는 22살 막바지, 그 후로 23살 대학교 2학년 24살 대학교 3학년 ... 25살 대학교 4학년, 영원할 줄 알았던 학생의 신분의 끝인 나이다. 그렇다. 생각보다, 내가 목표로 한 인생까진 긴시간이 남아있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
[경험] 미국 주식투자를 시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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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험&생각
2023년 8월 10일 생애 첫 투자를 시작했다. 이번 포스팅의 목적은 첫 투자이기도하고, 해외 주식 투자를 수행한 절차를 기록하기 위한 포스팅이다. 증권 계좌개설 (투자 계좌) 투자 계좌는 미국 주식투자가 가능한, 외화 투자 계좌로 KB 글로벌 외화 투자 통장을 개설했다. 실시간 환전이 가능하며, 국내, 해외 주식을 각 국의 통화를 지니고 있으면 실시간 투자가 가능하다. 증권 계좌를 개설했으니 본격적으로 투자를 해보자. 미국 달러 환전 미국 주식시장에 투자를 하기위해 원화를 미국 달러로 환전을 진행한다. 참고로, 증권 계좌는 KB 글로벌 외화투자통장이다. 온라인으로 실시간 환율로 환전을 진행할 수 있다. 1달러 = 1368원 (2023년 8월 9일 기준환율) 위의 환율로 원화 25만원치를 미국 달러로 ..
[생각] 입대 전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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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험&생각
들어가며 작년에 20살로 대학교 1학년을 알차게 보낸 후, 벌써 시간이 흘러, 2023년 4월 24일에 21살 나이로 육군 논산훈련소로 입대를 하게 되었네요. 이 글을 작성하는 시점은 4월 23일 오후 11시입니다 ㅎㅎ.. 오늘 포스팅의 목적은 군 입대를 하기 전 군대라는 "1년 6개월" 시간동안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마음가짐과 생각을 다짐하기 위해 포스팅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포스팅의 초점은 제가 군대를 바라보는 마음가짐과 군대를 통해서 내가 어떤 사람으로 성장할 것인지에 대한 다짐을 정리해서 기록해보려 합니다. 단지, 제 자신을 위한 포스팅이니 이 점을 참고해서 제 글을 읽어주시길 권장드립니다. 군대? 오히려 좋아 군대가 사회적으로 많은 제약을 받지만, 어떻게 보면 오히려 좋다고 생각한다. 지난 1..
[생각] 개발자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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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험&생각
들어가며 최근에 들어 "백준" 온라인 알고리즘 문제 풀이 사이트를 통해 프로그래밍 문제 해결력을 기르기 위해 꾸준히 문제풀이를 진행하고 있었다. 백준 문제를 풀어보며 생긴 의문점이 있었고, 이를 해소시켜준 "포스팅" 덕에 이번 포스팅으로 생긴 의문점을 정의하고, 어떻게 해소가 되었는지 기록 & 정리하기 위한 포스팅이다. 해당 포스팅은 다음 포스팅에 영감을 얻고, 개인적으로 느낀점과 깨달음을 기록한 포스팅입니다. 코딩 실력보다 컴퓨터적 사고 능력이 더 중요하다 m2mbiz - man(인간)과 machine(머신)을 연결하는 비즈니스 | 미래에 인기 직업으로 예상되는 것 중에는 컴퓨터 프로그래머가 있는데, 이것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것으로 코딩(Coding)이라 부르고 코 brunch.co.kr 백준 문제..
[생각] 데이터 분석의 필요성 & 학습 방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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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험&생각
들어가며 이번 포스팅의 목적은 궁극적인 목표를 이뤄내기 위한 나만의 학습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포스팅이다. 나의 궁극적인 목표는 서비스 기획자로서, 활동을 하며, 세상의 많은 needs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기업의 CEO가 되는 것이 목표이다. 그러한 목표를 이뤄내기 위해선, 수준 높은 기획력과 실행력이 필요하다. # 성장없는 자만 최근에, "구름톤 5기"에 지원하여 불합격하는 경험을 토대로 "나"에 대해서 새롭게 정의할 수 있었다. "구름톤" 합격 발표하기 전까지만 해도, 나는 무조건 붙는다 라는 생각을 가지며 기획자로서, 수준높은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실행할 수 있다고 흔히 "착각"을 했었다. 그때의 생각과 감정은 "코딩공부는 이정도면 됐어." "인공지능?, 데이터 분석?, 백엔드 개발? 필요없고, ..
[경험] 구름톤 5기 불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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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험&생각
3월 달의 어느 날, 난 휴학을 낸 후 평소에 하고 싶었던 것들을 하면서 평범한 일상을 지내는 중, 우연히 "인스타그램" 스토리 광고를 통해 제주에서 3월 28일 ~ 3월 31일에 3박 4일로 개최되는 Kakao 주최 "구름톤" 이라는 대회를 알게 되었다. 이를 통해, "구름톤"에 다녀온 이전 기수분들의 회고 블로그를 통해 "구름톤"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되었고, 서비스 기획이라는 자리에 위치해, 원하는 서비스를 런칭해보는 "기획자"로써 지원을 할 수 있다는 생각에 "구름톤"에 지원서를 작성하여 지원했었다. 지원서는 약 4 ~ 5일정도 시간을 들여 작성했고, "구름톤" 합격 여부는 지원서의 4개 문항을 토대로 총 30명을 뽑는 방식이었다. 새로운 경험을 기대삼고, 지원했던 "구름톤"의 지원 결과는 안타깝..
[경험] AWSKRUG 스타트업 소모임 "덕업 일치를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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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험&생각
들어가며 이번 포스팅은 3월 9일에 참석했던, AWSKRUG (AWS를 사랑하는 사용자들의 모임) 주체로 열린 스타트업 "덕업 일치를 넘어서" 컨퍼런스에 참석하여 처음으로 다녀와본 외부 컨퍼런스 후기와 새롭게 느낀점들을 기록하기 위한 포스팅이다. # 컨퍼런스 정보 우선, 이번 컨퍼런스 참석은 학교, UMC 커뮤니티에서 제공된 정보가 아닌, 정말 내가 직접 구글링을 통해 찾은 컨퍼런스였다. 그렇기에, 규모가 큰 컨퍼런스가 아닌, 소모임식으로 주어진 주제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뵙는 장소였다. 참고로, 컨퍼런스에 대한 정보는 다음 Github를 통해서 알게되었다. GitHub - brave-people/Dev-Event: 🎉🎈 개발자 {웨비나, 컨퍼런스, 해커톤} 행사를 알려드립니다. [with..
[생각] 나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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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험&생각
들어가며 대학교 1학년을 다니며 지금까지 나는 나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었다. 내가 누군지, 무엇이 되고 싶은지, 무얼 원하는지.. 하지만, 워낙 바쁘게 살아왔던 터라, 나를 정의해보는 시간을 가지지도 못한 채, 항상 새로운 경험을 하기만 했었다. 이번에 군대를 가기 전에 약 두달간의 시간이 군휴학을 통해 내게 주어졌고, 이것을 기회로 예전부터 정의하고 싶었지만, 못했었던 "나"를 정의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그래서, 이번 포스팅의 목적은 "나"에 대해 정의하고, 내가 정말 하고 싶었던 것들과 원하는 것들을 정리해 앞으로의 나를 위한 삶을 계획하고 실천시키기 위한 포스팅이다. 본 포스팅은 작성자인 저를 기준으로 쓰여진 글이기에, 이 글을 읽어주시는 독자분들은 이 점을 참고하여 글을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생각] 2023년 4월 24일 전술 C4I로 입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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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험&생각
겨울방학 때 2달간 진행했던 앱 런칭 프로젝트를 마치고, 7박 8일간 말레이시아 & 싱가포르로 해외여행을 다녀왔다. 해외여행 중, 카카오톡 병무청메시지로 문자 하나가 왔다. "지원하신 기술행정병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4월 24일 2시까지 육군훈련소로 입영하시면 됩니다." 라고 문자가 왔다. 문자를 보고 난 뒤는 "다행이다" 라는 생각과 "정말 군대를 가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원한 기술행정병이 혹시라도, 불합격되는 상황까지 고려했던 터라, 약간의 불안이 있었지만, 그러한 불안은 문자를 받고 사라졌다. 하지만, 문자를 받고난 뒤에는 정말 군대를 입대하는 것이 확정되었으니, 내가 정말 군대를 가게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작년 12월 말에 지원했던 "전술 C4I"에 합격하고, 나는 올해 4월 2..